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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 매닝 (Frankie Manning)

Frankie Manning:  The unofficial Ambassador of the Lindyhop 프랭키 매닝(Frankie Manning)만큼 댄서, 혁신가, 안무가로서 린디합(Lindyhop)에 더 많은 기여를 한 사람은 없습니다. 평생 동안 그는 린디합의 비공식 대사였습니다. 원래 그는 30, 40년대에 팀 ‘화이티스 린디하퍼즈(Whitey’s Lindy Hoppers)’와 함께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면서 Lindy Hop의 인기를 3개 대륙으로 확산시키는데 도움을 준 사람입니다. 1938년 가을, 할리우드 호텔 레뷔(Hollywood Hotel Revue)와 함께 여행 중 시드니 하버에 도착하는 프랭키 매닝(Frankie Manning). 뒤쪽에는 제롬 윌리엄스(Jerome Williams)와 윌라매 리커(Willamae Ricker). 1980년대에 스윙댄스가 다시 부활하기 시작하면서 프랭키 매닝의 강습과 안무 및 공연은 전 세계 스윙댄서들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그의 눈부신 미소와 함께 그의 스윙 음악과 춤에 대한 사랑에 전염되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오후, 10대 초반이었던 프랭키 매닝(Frankie Manning)은 할렘(Harlem)지역의 알함브라 볼룸(Alhambra Ballroom)에서 버논 안드라데(Vernon Andrade)의 음악에 처음 춤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그는 르네상스 볼룸(Renaissance Ballroom)으로 옮겨갔는데, 그 곳은 10대 후반들이 이른 저녁시간부터 클로드 홉킨스 오케스트라(Claude Hopkins Orchestra)의 라이브 스윙 음악에 춤을 출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랭키 매닝은 이런 볼룸들을 “졸업”하고, 마침내 역사적인 댄서와 밴드가 유명한 사보이 볼룸(Savoy Ballroom)으로 갔습니다. 경쟁심이 강하고 그에 맞는 재능도 가지고 있었던 프랭키 매닝은 사보이볼룸의 한 코너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잼, 일...